드디어 쭌이의 소식을 보게 되어서 너무너무 기뻐요...
쭌이를 얼마나 이뻐해 주시고 행복하게 사시는지 글만 읽어도 가슴이 따듯해져 옵니다. 울 쭌이가 정말 복이 많으가봐요. 제가 데리고 있을때는 이쁘다이쁘다 말만 했지 혼자 집지키기 일쑤였거든요. 이제는 하루종이 놀아주는 사람도 많고 사랑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졌으니까 쭌이가 아주 신났겠어요.^^ 그리고 제가 쭌이 성격중에 말씀 안드린게 있는데요. 쭌이는 여자를 아주 좋아해요.^^ 제가 데리고 있을 때도 신랑은 무서워서 슬슬 피하거나 눈길을 잘 주지 않는데 저는 언제가 졸졸졸 따라 다녔거든요...아무래도 쭌이가 남자이다보니...이해해 주시고 많이 안아주시고 사랑해 주세요.
쭌아!! 누나가 쭌이 많이 사랑하고 보고싶어하는거 알지? 밥 잘먹고 쉬야 잘 가리고 울지말고 말 잘들어! 알았지? 우리 이담에 꼭 보자...
이기순 2004-07-11 03:42 | 삭제
저희가 엄청 고맙습니다. ^^
류영우님, 쭌이랑 오래오래 행복하세요... ^^*
장아영 2004-07-11 12:07 | 삭제
드디어 쭌이의 소식을 보게 되어서 너무너무 기뻐요...
쭌이를 얼마나 이뻐해 주시고 행복하게 사시는지 글만 읽어도 가슴이 따듯해져 옵니다. 울 쭌이가 정말 복이 많으가봐요. 제가 데리고 있을때는 이쁘다이쁘다 말만 했지 혼자 집지키기 일쑤였거든요. 이제는 하루종이 놀아주는 사람도 많고 사랑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졌으니까 쭌이가 아주 신났겠어요.^^ 그리고 제가 쭌이 성격중에 말씀 안드린게 있는데요. 쭌이는 여자를 아주 좋아해요.^^ 제가 데리고 있을 때도 신랑은 무서워서 슬슬 피하거나 눈길을 잘 주지 않는데 저는 언제가 졸졸졸 따라 다녔거든요...아무래도 쭌이가 남자이다보니...이해해 주시고 많이 안아주시고 사랑해 주세요.
쭌아!! 누나가 쭌이 많이 사랑하고 보고싶어하는거 알지? 밥 잘먹고 쉬야 잘 가리고 울지말고 말 잘들어! 알았지? 우리 이담에 꼭 보자...
황인정 2004-07-12 00:10 | 삭제
털쭌이가 좋은 곳으로 갔군요...류영우님 감사합니다.
이현숙 2004-07-12 11:12 | 삭제
감사합니다! 이쁜 쭌이랑 오래오래 행복하세용~~~*^^*