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년 4월 13일 동물지킴이 학교 세번째 수업이 있었습니다.
1교시는 양동화 한국 YMCA 전국연맹 팀장이 ''동물 보호 활동가의 가치와 역할, 활동 방향'' 에 대해 강의하였습니다. 선생님의 시민 활동가로서의 17 년 경험을 경청하며 활동가들은 스스로의 지향점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. 본 수업에서는 각 동물 활동가들이 단체 내, 외에서 가지는 힘든 점과 보람 있었던 일을 공유하며 서로를 북돋기도 하였습니다.
[사진] 양동화 선생님 강의
[사진] 활동가들이 느끼는 어려운 점과 보람 공유
2교시는 이영동 소셜밸런스 대표의 ‘전문성 있는 동물보호 활동가의 조건’ 이었습니다.
활동가에게 필요한 전문성이 무엇이고 성공적인 동물 활동가로서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. 나의 기본 역량 돌아보기에서는 활동가 스스로 가지고 있는 능력과 소양을 짚어 볼 수 있는 기회도 있어서 앞으로의 역량 강화를 위한 설계를 하는데 도움이 되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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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진] 이영동 대표 강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