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년 벚꽃이 한창이던 날에 집으로 온 슈크는 슈리가 되어 1년동안 행복한 집강아지 삶을 즐기고 있답니다
여전히 겁은 좀 있지만 얌전했던 첫인상과는 전혀 다른...자기주장이 강한 떼쟁이 공주님이 되었어요ㅋㅋㅋ
가족들 사랑 받으면서 살이 부쩍 오르는 바람에 간식도 끊고 열심히 산책 다니면서 다이어트 중입니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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