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




오랫만에 하초소식 전합니다♡
하초는 뭐든지 잘먹고 편식하지 않아 참 좋아요!
-가끔은 사료를 쳐다만 보고 맛나거 달라고 시큰둥 할때도 있고 남기기도 하지만요 😂
하초는 산책을 나가면 얼마나 신나게 즐기는지 저도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.
산책을 너무나 좋아하니.. 산책 나가자고.. 거실에 앉아 있으면 발로 제 얼굴을 툭툭치기도 하고 제가 누워있으면 얼굴위에 와서 앉아버립니다 ㅎㅎ
하초와 산책을 다녀와야만 하루를 편하게 지낼수 있어요 😂
이제는 점점 애교도 부리고..살포시 옆에 와서 등을 대고 앉아 있기도하고..
기특한 하초.사랑스런 하초랍니다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