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



안녕하세요.
금순맘입니다.
금순이와 함께 한지 임보+입양 해서 1년이 되었네요.
요즘에는 금순이가 어떻게 저에게 오게 되었는지 너무 감사한 마음이고 이토록 힐링이 되는 존재가 있을까 싶어요.
다이어트도 잘 성공해서 유지하고 있는데 다만, 생각보다 나이가 알고 있는 것보다 더 많은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들어요.
그동안 금순이는 애견팬션도 다녀오구, 그냥 잘 쉬고, 화장실 가면 꼭 문앞에 와 있는 엄마껌딱지도 하고, 설에는 한복입고 할머니댁도 다녀왔어요.
금순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.
동자연 관계자 여러분들,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
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