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
우리집 막둥이 티코예요~~♡
티코는 첫크리스마스 선물도 뜯어보고,
태안여행도 다녀오고,
엄마가 해주는 화식도 가끔 먹으면서 너무잘지내고 있어요^^
미용실다녀와서 너무스트레스 받아서 밥도 몇일안먹길래 집에서 엄마가 해주고있는데...
분명히 하는동안에는 꾸벅꾸벅졸더니 다하고나니 삐져있는 티코랍니다 ㅋㅋㅋ
졸리면 애착토끼인형 물고 방에 자러들어가자고 하는 똑똑이예요.
아직도 엄마 껌딱지이지만.. 하나씩하나씩 잘적응해나가고 있는 모습이 너무이뻐요^^
모두들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~♡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