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
일제 집에 온지 딱 일주일 된 띠아는 벌써 완벽 적응 했습니다!! 집 모든 곳에 띠아가 안 가 본데가 없답니다😆
러플이랑 합사가 아주 조금은 걱정이였는데, 둘이 막역하진 않아도 서로를 존중하면 잘 익숙해지고 있어요~
띠아는 원래도 애교가 많았지만 집에 오니 애교가 더 늘어서 하루 종일 꾹꾹이를 해 준답니다. 그리고 호기심이 많은 편이여서 제가 가는 곳은 어디든지 쫒아와서 자기도 관신을 갖아요.
이제 한 달 후기에는 더 적응한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~
아! 띠아는 봉시라는 새 이름도 생겼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