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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배가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.
에궁.. 사는게 뭐 그리 바쁜지.. 정말 정신이없네요.
죄송합니다... 종종 소식전한다구 하구선... 이렇게 뜸해서요..
이번에 보배랑 부산에 있는 외할아버지 댁에 다녀왔답니다.
기특하게도 멀미도 안하고... 다녀와서는 집떠나면 피곤하다는 것을 알았는지 잠만자더군요.. ^^
그래도 귀여버~~ 아궁~
오늘 미용하고 사진찍었는데.. 20장에서 이거 하나 건졌습니다요...
정말 사진찍기 싫어해요.. 보배가.. 에궁 이쁜 보배 모습 마구마구 보여드리고 싶은데... 워낙에 모델 체질이 아닌가봐요..
저 시선피하는 것 좀 보세요~
이옥경 2004-08-22 16:45 | 삭제
안녕하세요? 보배언니 ^^ 미지의 세계를 향해 바라보는 미견 보배 이쁩니다. 똘망똘망한 눈이 넘 사랑스러워요.
이현숙 2004-08-22 18:15 | 삭제
으미 이뽀이뽀....보배 지켜주셔서 넘 감사합니당...*^^* 두고두고 행복하소서~~~
조지희 2004-08-23 11:38 | 삭제
아이고 이쁜 보배.. 저 또리방한 눈좀 보라지~
박성희 2004-09-07 01:55 | 삭제
애고 정말 예뻐요.